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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3월 09일 화요일 [짜증]ㆍHit : 222

2004년 03월 09일 화요일 ㆍHit : 222 사실... 짜증을 한바탕 부리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아.. 뭐 그런거라기 보다는, 스트레스를 푼다 이거지. 그래도 요즘은 다른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짜증내진 않아. 그냥 나 혼자 속으로 하거나. 아님 이런데라도 있어서 주절주절 대거나. 여기도 못쓰겠으면 일기장에다 쓰거나. 워낙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이라 (쓰고보니 어이가없네. 나 원래 스트레스 잘 안받는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 난 풀어놓는곳이 많다. 웹상의 일기장도 있고..(여기말고) 참. 가끔 싸이월드의 diary에도 쓰지. 종이 일기장도 있고. 그래도 모자라서 생각날때 옆에 있는 아무종이에나 쓰고. 난 어디든 쓸곳이 있으면 무조건 쓰고봐. 그래서 나중엔 그걸 다 하나..

2004년 03월 08일 월요일 [기분]ㆍHit : 275

2004년 03월 08일 월요일 ㆍHit : 275 아.. 오늘 정말 우울하고 짜증난다!!! 열심히 정신없이 바쁘게 살고자 했던 내 결심은 이렇게 또 허물어지는가... -_-; 짜증짜증. 나만 혼자 아무것도 모르고 뒤쳐져 있는것 같은 기분이니 그렇게 다그치지들 말라고. 어이. 평생 이런 인생은 정말 싫단 말이지. 젠장.

2004년 03월 07일 일요일 [오늘설교]ㆍHit : 295

2004년 03월 07일 일요일 ㆍHit : 295 오늘 설교내용이..... '좋아하는 사람만, 착한 사람만 사랑하는건 쉽다. 내가 기분내킬때만 사랑하는건 쉽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신다. 우리도 다른사람을 조건에 맞을때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사랑해야 한다. 그게 사랑이다.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서 사랑하는게 아니라 사랑하면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다. 그런 내용이었다. 순간 요즘 자꾸 미워지던 사람이 떠올랐다. 아 정말 내가 마음을 먹으면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까. 그렇게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었는데.. 집에오니 문자가 온거다. 같은 설교를 들었던 사람에게서. '무조건사랑한다^^ 잘지내구...어쩌구저쩌구..' 이런 문자가 왔다. 기분이 묘;;;했다.

2004년 03월 06일 토요일 [운전면허]ㆍHit : 183

2004년 03월 06일 토요일 ㆍHit : 183 일기를 쓰다보면 그 당시에는 보여주기 어렵지만 시간이 지나면 보여줄 수 있을만한 내용을 쓸때가 많이 있다. 그래서 일단 그당시에는 비밀글로 해두고 나중에 좀 무던해지면 공개로 할거다. 이 일기장엔 영원한 비밀글은 아마 없을거다. 아예 안보여주고 싶으면 내 전용 일기장에 쓰면 되니까. 여기다 쓰는건 나중에라도 보여주려고 쓰는 일기다. 그러므로 처음에 비밀글이라도 나중에는 볼 수 있을것임.^^; ================================================= 세상에. 운전면허 학과시험에 떨어졌다!!!!! 내가 비록... 68점으로 떨어지긴 했지만.ㅜ_ㅜ 68점이든 0점이든 떨어지는건 똑같으니 아무 상관도없고. 에휴..... 쪽팔리고..

2004년 02월 27일 금요일 [므흣흣;]ㆍHit : 57

2004년 02월 27일 금요일 ㆍHit : 57 청바지샀오;; 크헤헤헤. 고르고 골라서 인터넷에서 사버렸다;; 사이즈 안맞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맞고. 저번에 잘 입고 다니던 청바지가 찢어져서;;; 상당히 입을게 없었다. ㅋㅋㅋ 갑자기 청바지에 필이 꽂혀서.. 다음엔(곧!) 좀 연한색으로 살까+_+ 음..... 뱃살빼야되는데-_-;;;

2004년 02월 27일 금요일 [소심타파!!]ㆍHit : 57

2004년 02월 27일 금요일 ㆍHit : 57 생각대로 안됨. 퓨휴휴휴휴~~~ 세상은 너무 어려워 @_@ 꿋꿋하기. 눈치보지 않기. 밀어붙이기. (다 같은 말인가) 나에겐 저런것들이 정말 필요해! 혼자서도 잘하기!!! +_+

2004년 02월 27일 금요일 [이런경험은 처음;;]ㆍHit : 309

2004년 02월 27일 금요일 ㆍHit : 309 머리가 어질어질 @_@ 원래 우리집안이 빈혈끼가 좀 있는데(아~빈혈;) 뭐, 아무도 안믿을진 모르겠지만-_-; 하여간. 우리언니들은 좀 심한거 같다. 근데 오늘은 나도 좀;;; 밥을 안먹어서 그렇겠지 생각하고 밥을 먹었는데도 왜이리 어질어질;; 세상이 빙빙 돌아요 @_@ 아.. 안어울리게 약한모습! ^^;

2004년 02월 23일 월요일 [배경음악은 롤코3집.]ㆍHit : 419

2004년 02월 23일 월요일 ㆍHit : 419 간만에 롤코3집. 대략1시간 정도는 암것도 안하고 노래따라 부르겠구만;; 오늘 정말 최고의 날이었음. 여기저기서 스트레스 만빵쌓이고. 왜 이러냐 오늘. 근데 요즘은... 그냥 다 내탓이려니.. 한다. 헛참;; 내가 이러지 않았었는데.. 너무 유(?)해진듯-_-; 날이 갈수록 이해력부족, 설득력부족한 내가 싫어하는 센스없는 인간이 되는듯... 쳇;; 그래.. 좋게좋게.. 좋은쪽으로 생각하자! +_+

2004년 02월 18일 수요일 [아르바이트]ㆍHit : 373

2004년 02월 18일 수요일 ㆍHit : 373 시작. 1시-6시. 강남역. ...그리고 뭐? --a 점심먹을시간 어중띰;;

2004년 02월 13일 금요일 [흐헉헉!]ㆍHit : 486

2004년 02월 13일 금요일 ㆍHit : 486 결혼한다 @_@ 2월14일에 사람들이 몰리는군;;; 잠깐(-_-)회사다닐때 만난 오빠. 그때 부산아가씨와 매일매일 전화하며-.- 데이트 하더니. 한번은 얼굴도 봤는데 정말 예쁘셨음+_+ 하기사 원래는 작년 가을쯤에 결혼하겠다고 했었는데 지금 하는거니까 늦었다고 할수도 있는데 왜케 놀랍지;;; 난 왜케 사람들 결혼소식 들을때마다 놀라지;;; 그러고 보니 내일 근영이도 결혼하는 날이란 사실이 퍼뜩 떠올랐당.

2004. 2. 11. 02:37

2004년 02월 11일 수요일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ㆍHit : 508

2004년 02월 11일 수요일 ㆍHit : 508 커피를 마신다. 근데 이상하게 꼭. 이만큼 남겨놓고 잊어버린다;;; 꼭 이정도 남으면 다 먹은걸로 생각하고 잊고있다가 컵 씻어야지... 하고 들고가다가 아직 남아있는 커피를 보고 놀란다-_-; 왜 이럴까; 무턱이 2004-02-12 건망증 초기 증상이군요. 다음부턴 원샷하세요 eundi 2004-02-13 아, 예~ -_-a 냄쥐 2004-02-24 난 반대루..다 마셨는데 또 마시려고 컵을 들어.. 그러고 나서 아..다 마셨지...하고 컵을 놓은다음에 다시 마시러 컵을 들어 -_-;; 그러고 나서 아..다 마셨지...하고.. 그러고나서.. 아.. 그.. -_-; eundi 2004-02-25 ㅋㅋㅋㅋㅋㅋㅋ 너다워! ㅋㅋㅋㅋㅋ

2004년 01월 29일 목요일 [으으...]ㆍHit : 549

2004년 01월 29일 목요일 ㆍHit : 549 계획에 완전 차질! -_-;;; 무턱이 2004-01-29 음.. 순간 '치질'로 봤다. 똥꼬에 완전 치질! -_-;;; eundi 2004-01-30 어이구... -_-; 너답다 정말! ㅋㅋㅋ

2004년 01월 28일 수요일 [정말 부럽부럽;;;]ㆍHit : 500

2004년 01월 28일 수요일 ㆍHit : 500 sugarpaper.net 나도 꼭 이렇게 되고말거얏! >.< 얼마나 기분좋을까 +_+ 아~ 정말 좋을꺼야 좋을꺼야 +_+ +_+ +_+ ..... 아까부터 들어올때마다 스물다섯만 나오네.. 난~알아. 지금의 난니가. 얼마나 힘든지말야. 만으로 스물다섯이라고 우기기 시작.← 어제 진영이가 한말인데 무척이나 공감! ㅋㅋㅋ (하지만 그녀석은 빠른80이라 진짜로 스물다섯-_-;) 무턱이 2004-01-29 나이는 인생의 목표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일 죽지 않는다면...이라고 누군가가 했던거 같다. 하지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_-; eundi 2004-01-29 뭐야. 시작은 좋다고 생각했더만. -_-;

2004년 01월 26일 월요일 [먹고싶은거.]ㆍHit : 553

2004년 01월 26일 월요일 ㆍHit : 553 갑자기 순대먹고싶다;;; ㅋㅋㅋ 순대는 뭐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갑자기 왜 생각이 나지? 밤마다 뭐하는 짓이야.;; 먹고싶은거 생각하기;; -_-; 순대에서는 역시 허파가 제일이지. 크하하. 아니면 그거.. 그거 이름 잘 모르겠다. 뭐더라? 하여간 쫄깃쫄깃하고(약간 질긴감도;;) 하여간 맛있어-_-; 간이 제일 싫어-_-; 퍽퍽하고 맛없어. 더불어 떡볶이도 먹고싶다. 크흡;;; 맨날 먹고싶은거 먹어도(아 뭐. 맨날은 아니지만;;) 날마다 또 뭐가 먹고싶으니.. 이런 즐거움이!(라라라~~ ) -_-;;;;;

2004년 01월 24일 토요일 [에이씨!]ㆍHit : 497

2004년 01월 24일 토요일 ㆍHit : 497 짜증나서 못해먹겠네 :@

2004년 01월 20일 화요일 [으.]ㆍHit : 569

2004년 01월 20일 화요일 ㆍHit : 569 진짜 미칠지경이다. 내가 뭐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2004. 1. 19. 02:35

2004년 01월 19일 월요일 [아.. 몹쓸녀석.]ㆍHit : 457

2004년 01월 19일 월요일 ㆍHit : 457 역시 나 '-' 무턱이 2004-01-23 안쓸녀석.. bum 2004-01-23 ??

2004년 01월 17일 토요일 [역시&gt;&lt;크큽;;&gt;&lt;답답해.]ㆍHit : 383

2004년 01월 17일 토요일 ㆍHit : 383 동네친구들이 좋긴좋아. 그지? ^-^ 크큽;; ㆍDate : 2004년 01월 17일 토요일 ㆍHit : 32 아빠가 돈까스를 사주셨어요 ^0^/// ㅋㅋㅋ 답답해. ㆍDate : 2004년 01월 17일 토요일 ㆍHit : 31 날 우습게 보는 사람들에게 보란듯이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ㅜ_ㅜ

2004년 01월 16일 금요일 [충격]ㆍHit : 57

2004년 01월 16일 금요일 ㆍHit : 57 -_-; 또 밥먹다 말고 TV를 켰다. 이상하게 밥먹다TV를 켜면 꼭 놓치면 안될만한 사람이 나온다. 저번에도 밥먹다 말고 그냥 TV를 켰더니 논스톱에 이기찬이 나오고 있었는데+_+(케이블에서) '누구누구'라는 프로가 있다. 어떤 사람 한명 앞에 앉혀놓고 이사람이 4명의 연예인중 어느사람의 지인인가...를 맞추는 프로그램-.- 그.런.데!!! 세상에 세상에 세상에!!! 현진이가 나온거다..... 게다가... 그녀석의 친구라고 나온거다ㅜㅡ 하기사.. 서울예대 갔다고 했으니깐. 으@_@ 진짜 좀 더 친해둘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