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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26일 화요일 [컴터샀소]ㆍHit : 482

2004년 10월 26일 화요일 ㆍHit : 482 음하하하하하하!!! 드디어 컴터를 구비했다. 넘넘 좋다. 컴터가 쌔거라 그런가 인터넷이 열라 빨라. 움하하하하. 이렇게 빠른 인터넷 얼마만인가 ㅜㅡ 이제 컴터 샀으니 업뎃 잘 하겠습니다 (__) 우히우히. ㅋㅋㅋ mootuk 2004-10-28 컴퓨터의 처리속도는 인터넷과는 거의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eundi 2004-10-30

2004년 10월 15일 금요일 [이제 저녁 안먹어 -]ㆍHit : 537

2004년 10월 15일 금요일 ㆍHit : 537 우씨. 이제부터 저녁 안먹기로 결심 -"- 그.러.나. 잘될까? - -; 아. 살빼야 한단 말이지... -ㅈ- 2004-10-17 아무래도 거짓부렁

2004년 10월 13일 수요일 [업뎃준비]ㆍHit : 576

2004년 10월 13일 수요일 ㆍHit : 576 이제 배경음악도 나오고 오류도 안난다. 므흣~ 배경음악 어때요? 잘 나와요? -_-; 잘안나와도 할수없지만. 프흣. 한번 감상해보세요. 노래 다 좋아요-.- 이젠 갑자기 안나올일은 없을듯. 내계정에 올려버렸기 땜시~ 스트리밍 호스팅 쓸모있는데~ 오~~ 회사에서 이러고 있단다. 크학;; /비밀인뎁/ 하지만 뭐. 서버도 고장나고 할일도 없었는걸 -_- 암튼, 서서히 업뎃 준비. 간만에 소스고치고 이것저것 하니까 새로운 기분. 재밌다. ㅋㅋ 근데 컴터 사야하는데. 에휴...... 어디 좋은데 소개해주실분? 아... 오늘은 뭐먹지? (저녁때) ㅋㅋㅋ 무턱이 2004-10-15 잘 나오는데 시끄러.. -_-;; (반농담) eundi 2004-10-15 그럼 반진..

2004년 10월 08일 금요일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ㆍHit : 500

2004년 10월 08일 금요일 ㆍHit : 500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천천히 가자 굳이 세상과 발 맞춰 갈 필요 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제촉할 이, 저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 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이 제대로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것처럼 그래서 서로 귀한 사람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자 네가 놓치고 간 것들 뒤에서 거두고 추슬러 주며 가는 일도 그리 나쁘지는 않으리 가끔은 쪼그리고 앉아 애기똥풀이나 코딱지나물이나 나싱개꽃을 들여다 ..

2004년 10월 07일 목요일 [이기찬 8집]ㆍHit : 547

2004년 10월 07일 목요일 ㆍHit : 547 여러분~ 여러부운~~~ 기찬스 8집이 나왔어요오~~~ 모두모두 사세요~~~ 사실 나도 아직 못들었음 :| 주문한게 아직 안와서;; 아~ 빨리 왔음 좋겠다. 오늘은 왔을까? 음하하핫. 포스터도 같이 오지롱~ 꺄~~~~~~ >.< (이 말투를 쓰니 갑자기 나나가 보고싶다는-_-;;;) 다들 이기찬 8집을 사도록 합시다!!! mootuk 2004-10-09 이승환 신보도 나왔단 말씀.

2004년 10월 02일 토요일 [간만에 뛰었더니]ㆍHit : 518

2004년 10월 02일 토요일 ㆍHit : 518 간만에 뛰었더니 개운하다. 빨리걷는것보다 뛰는게 더 편하더만. '뛰는게 제일 쉬웠어요' ㅋㅋㅋ 9시 넘어서 일어나서 후닥닥 준비하고 나가서 막 뛰었다. 물론 계속 뛴건 아니고-_-; 그래도 10분밖에 지각안했다. 대단하지? 캬캬 --; 머야 정말. 일어나서 시계보고 혹시 오늘이 주일인가 했다ㅜㅜ 에구구... 무턱이 공연 안가서 정말 미안시럽네. 쩝... 무턱이 2004-10-06 역시.. 안간거였군.. 못간게 아니었어.. eundi 2004-10-06 아하하하하하하 하하하 하하 -_-;;; 오타야 오타!! 쩝;;

2004년 09월 23일 목요일 [이히히히히^^]ㆍHit : 341

2004년 09월 23일 목요일 ㆍHit : 341 나른한 오후...가 아니라 나른한 오전11시-_-;;; 졸음은 밀려오고 일은 하기싫고-사실 그리 급한 일도 없고- 턱괴고 모니터를 멍-하니 바라보는 중에 걸려온 전화. 이벤트 당첨되서 선물을 보내준단다. 크크크. 신기하지 정글에서 당첨이 잘되네. 저번것두 그렇구 이번것두 그렇구 gigic추천하고 당첨되는거라 더 기분좋다는. 포토라이브러리 씨디라는데 좋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기분좋다는!!! 크하하하하!!! 어제는 회사에서 계속 오류나는 컴을 붙들고 겨우겨우 음반쇼핑을 했다. 정말 장바구니에 마지막 씨디를 넣는순간 오류뜨고 오류뜨고 해서 인터넷 뒤져가지고 레지스트리까지 건드려가면서 오류안뜨게 하고 끝까지 쇼핑을 마쳤다는-.-v 이제 우편물 오기만 기다리..

2004년 09월 15일 수요일 [배추 한 포기.]ㆍHit : 393

2004년 09월 15일 수요일 ㆍHit : 393 아무리 해도 안되는 일이 있을까? ..그건 끝까지 해봐야 안다..... penguin 2004-09-15 길치가 길 찾는 것 만큼 안 되는 일도 없다! eundi 2004-09-16 뭐야 너 내가 그때 한번 딴데로 갔다고 이러기냐 :@ 내가 길 좀 못찾긴 해. 허헛; -_-;;; -ㅈ- 2004-09-21 배추 값 비싸지... 털썩 eundi 2004-09-21 털썩 털썩;;; -_-;

2004년 09월 13일 월요일 [후유~~~~~~~]ㆍHit : 312

2004년 09월 13일 월요일 ㆍHit : 312 잔뜩 우울해....... 신나는 일 없을까. 정말 신나는일!ㅜ_ㅜ

2004년 08월 31일 화요일 [완전 맛감.]ㆍHit : 260

2004년 08월 31일 화요일 ㆍHit : 260 컴터. 넉다운 -_-;;; 쩝;;; 이제 켜지자마자 블루스크린이다. 이몸이 어떻게든 고쳐보려 했으나... 역부족인듯; 왜 다들 4년이면 수명이 다하는거야 =3 그래도 꿋꿋이 쓰고있는 디카. 핸드폰. 컴터...ㅜㅜ 지금은 방학(?!)을 맞아 언니컴터에 손대고 있음 캬캬. 컴터 안돼서 (돼 와 되 의 사용방법에 대해서 접때 스펀지에서 알았음. 이제 안헷깔려. 으헥헥!!) 업뎃도 못하잖아. 잉-_-;;;

2004년 08월 29일 일요일 [씨디롬을 떼버렸다.]ㆍHit : 198

2004년 08월 29일 일요일 ㆍHit : 198 자꾸 그거 돌아가는 소리가 날때마다 멈추고 블루스크린이 뜨길래... 떼버렸더니 아직은 잘 되는것 같은데... 이러다 또 갑자기 멈추면 그것도 해결책이 아니겠고... 두개 다 떼버렸는데 하나는 달아놔야 하는데... 일단 씨디를 구워놓고... 아 증말 고장나지 마라 컴터야-_-

2004년 08월 22일 일요일 [롤러코스터.]ㆍHit : 214

2004년 08월 22일 일요일 ㆍHit : 214 타고 왔습니다! 음햐햐! 상순씨...도 멋졌음. 진표씨...도 나왔음. 원선씨...야 말할것도 없고. 지누씨...는 정말 웃겨. ㅋㅋ 재밌었음. 자세한 얘기는 차후에. 음햐햐햐. 니까 2004-08-27 다리 너무 너무 아팠음!

2004년 08월 21일 토요일 [헙;]ㆍHit : 260

2004년 08월 21일 토요일 ㆍHit : 260 오늘 사람이 너무 없다 -_-;;; 우리팀은 한명빼고 다 있긴 하지만 다른 팀은 거의 없고. 너무 조용하다ㅜㅜ 이어폰꽂고 음악이라도 안듣고 있으면 숨막혀서 죽을듯한 ⊙_⊙;; 윽. 한시간 남은줄 알았는데 두시간 남았네ㅜㅜ 할일도 없고 시간 넘 안간다.ㅜㅜ 아 내가 일을 너무 빨리 해버려서 말이지. 캬캬캬 -_-;;;

2004년 08월 17일 화요일 [음하하하하하하하!!!!!]ㆍHit : 270

2004년 08월 17일 화요일 ㆍHit : 270 신나는 날. 모이면 늘 나오는 애들만 나오게 되는 그런 모임이지만. 너무 편하고 좋은 친구들과 좋은 시간 즐거운 시간 보내고 거~하게 좋은 기분으로 집에와서 책상위에 놓인 우편물을 봤는데...!!! 윤디자인연구소에서 뭔가 왔다. '엥? 여기서 뭐가 왔지?' 순간 스치는 얼마전에 했던 설문조사..! 앗. 설마 진짜 그거???!! 디자인정글에서 '가보고싶은 디자인회사'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했었다. 콘서트 표도 준다기에 덥썩 했지. 물론 gigic을 썼고. ㅋㅋㅋ 그랬더니 콘서트표 당첨되어 버린거샤!!! 아싸 아싸~!! 진짜 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고등학교때 만화가 이은혜한테 답장 받았을때만큼 펄쩍펄쩍 뛰면서 기뻐했다. 캬캬 예전에도 콘서트 몇번 당첨..

2004년 08월 13일 금요일 [바람의 파이터]ㆍHit : 236

2004년 08월 13일 금요일 ㆍHit : 236 양동근 넘 멋져 +_+ 사실 별로 재미없을줄 알고 아무기대 없이 봤는데 재밌었다!! 양동근 연기 정말 인정 인정!! 원래 비가 하기로 되어있었다고 했었는데... 비도 연기 잘하지만(상두에선 정말 잘했다. 풀하우스는 말들이 많지만 잘 안봐서 모르겠음.) 비가 했으면 안어울렸을것 같다. 뭐. 분위기가 좀 달라졌을지도 모르지. 암튼 양동근이 해서 더 잘된듯 싶다. 그 카리스마는 정말...!! 정태우도 나오고 정두홍도 나오는데,, 정태우 나올땐 논스톱이... 정두홍 나올땐 네멋대로해라가.. 약간 생각나기도 했다.ㅋㅋ 그리고 일어 하는것도 죽여줬다! 진짜 일본사람처럼 어찌나 잘하던지.. 멋져멋져!!ㅎㅎㅎ hyun-min 2004-08-19 네 멋대로 해라 보고 ..

2004. 8. 9. 03:03

2004년 08월 09일 월요일 [언니가 선물줬다. 캬캬 ]ㆍHit : 261

ㆍDate : 2004년 08월 09일 월요일 ㆍHit : 260 블로그에 와서 줬다 -_-;(블로그도 쓰고 있다. 스크랩용으로. 가끔 블로그씨와 대화도 하고...) 애정의 조건에 나오는 노래다. 거의 맨날 한가인이랑 지성이랑 나오는 장면에서 나오는데... 지성이랑 목소리가 비슷해서 혹시나 했었는데 아니겠지~생각해왔다. 옛날부터 노래 넘 잘해서 여기저기서 가수하라고 그랬다는데 연기에만 전념 할거라는 얘길 들었었다. (내가 지성 쫌 좋아했잖아. ㅋㅋ 그거 뭐더라? 배두나랑 이민우랑 나오던 드라마. 거기서 보고. ㅋㅋ) 암튼 그래서 노래 잘하는건 알고 있었는데 노래 안했겠지 하고 당연히 생각했고.. 또 솔직히, 이정도로 잘하진 않겠지-_-; 했었다. 근데 지성이 부른거라네 +_+ 오오.. 노래 정말 잘하지?..

2004년 08월 07일 토요일 [영화]ㆍHit : 224

2004년 08월 07일 토요일 ㆍHit : 224 ...보고싶은 영화가 있었다.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내남자의 로맨스를 끝으로 일 시작하고 나서 영화를 못봤기에 보고싶기도 했고... 이 영화는 꽤 전부터 보고싶어 했었다. 처음 알게된건... 뮤직비디오 나오는 케이블을 보다가 발견. 김진표의 '시간을 찾아서' 라는 노래였는데, 노래도 좋았고(특히나 이적의 목소리가 캬~>..< ㅋㅋㅋ 아 뭐 걔네가 이청아 한테 누나 누나 하면서 (아, 걔'네'는 아니지;;) 고딩으로 나온건 좀 오버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막판에 주책맞게 눈물도 흘려주시고 -_-; 마음에 뭔가 남은것도 있는듯 하고. 재밌으면 장땡이라고 생각. 하하... hyunmin 2004-08-19 야~~김진표 음악이라고?? 음.... eundi 2..

2004년 08월 01일 일요일 [어제부터]ㆍHit : 291

2004년 08월 01일 일요일 ㆍHit : 291 갑자기 켜지는 컴터-_-; 싹 뜯어내서 청소나 한번 할까 했는데 이렇게 되면 또 미루게 되지;;; 오락프로그램에 스포츠에 시사프로그램 까지 즐겨보지만 드라마는 절대 안보는 언니가 어느날 드라마를 보고 있길래 놀라서 같이 보다보니 형수님은 열아홉 이었다-_-;;; 근데 보다보니 무슨 긴박한 장면에서 어디서 많이 듣던 음악이 나오는거다. 내가 너무 재밌게 봤던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주제가. 그것도 완전히 똑같은것도 아니고 약간 변형시킨. 이상한-_-;; (뭐, 이상하다고 할것까진 없지만^^; 아무래도 원곡에서 뭔가 바뀌면 기분이 나빠서;;;) 그래서 막 뒤져봤더니 표절은 아니라네. 원곡을 샀대나. 그래도 기분이 나빴다. 그노래가 어울릴만한 드라마..

2004년 07월 26일 월요일 [아. 짜증나.]ㆍHit : 264

2004년 07월 26일 월요일 ㆍHit : 264 뱃살 어떻게 빼? 자세하고 정확하고 제대로 알려줘 좀 ㅜ_ㅜ -ㅈ- 2004-07-27 너두 뱃살이 있었나? - .. - ; 뱃살이란건.....운동을 잘 안한다 혹은 잘 안걸어다닌다 그 둘중에 하나겠지 ㅋㅋㅋ (이렇게 웃는 난 더 장난이 아니겠다만) eundi 2004-07-27 알려달라니까-"- 운동을 얼마나 어떻게 해야되는데-_-; 맨날 앉아있기만 하긴 하지만... 뱃살은 정말 잘 안빠지는거 같애 ㅜ_ㅜ penguin 2004-07-27 하루에 30분씩 빠른 속도로 걸으시오. 1달쯤 지속하다 체력이 생기면 가볍게 뛰는 것도 함께. 중요한건 '지속적으로' 해야한다는 것과. -_- 최소한 3개월 이상 하시오. 습관 될때까지. 글구 플러스 윗몸일으키기도...

2004. 7. 22. 03:08

2004년 07월 22일 목요일 [받은선물. ]ㆍHit : 250

2004년 07월 22일 목요일 ㆍHit : 250 지난번 동생들을 끌고 갔다왔던 올빼미 여행이 아쉬웠던지... 휴가받아서 일본에 갔다온 큰언니가 선물을 사왔지롱~* 실은 가기전에 부탁한게 있었다. 음반이랑. 일본틱한 종이나 천-저번에 사고싶었는데 못산거- 언니는 일본은 음반이 비싸다고 전부터 음반사는걸 말렸지만. 꼭 갖고싶은게 있었다. 원래 가요삘인 내가 어쩌다 한번 듣고 넘 좋아한 팝음반. 근데 우리나라에 안나왔단다-_-; 일본에는 있다는 소리가 있길래 언니 가는김에 사오라고 시켰다. ㅋㅋㅋ 물론 투덜투덜 댔지만 어르고달래서(?) -사실은 사달라고 사정??- 암튼... 사실 요즘 돈이 너무 궁해서 못산 음반이 넘넘 많지만... //듣기야 mp3받아서 듣기도 하고 벅스에서 듣기도 하는데 (요즘 벅스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