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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04일 화요일 [상두 끝났다ㅜ_ㅜ]ㆍHit : 437

2003년 11월 04일 화요일 ㆍHit : 437 ② 상두 끝났다ㅜ_ㅜ 안죽어서 다행;; 이제 드라마 인생 끝!!.......(일까나-.-aaa ㅎㅎ) 으.. 근데 솔직히, 그래도 월요일마다 기다리는 바가 있어서 월요병 걱정 없었는데 앞으로는 걸릴지도. 후훗;; ① 내 속이 영~ 속이 아니다-_-; 으... 酒 끊을까 심각하게 고려중-.-;;;

2003년 11월 02일 일요일 [음악이 최고!]ㆍHit : 434

2003년 11월 02일 일요일 ㆍHit : 434 음악이 최고! 이기찬 짱~!! ㅜ_ㅜ

2003년 10월 31일 금요일 [씨디 생겼다+_+]ㆍHit : 285

2003년 10월 31일 금요일 ㆍHit : 285 자랑질. 음.. 그새 너무 바빠서 지나고 나서 쓴다. 쩝;; 씨디가 생겼다!+_+ 브라운아이드 소울 하구 이수영 &... 성시경 3집. 으히히. 성시경은 사려고 했구 브라운...은 살까말까 고민중이었구 이수영은... 노래연습 하려고...-_-; ㅋㅋㅋ(근데 사실 별루다. 연습할일도 좀 지나간거같고..) 근데 공짜루 생겨버렸다! 아하하 너무 좋아~~~ 돈 있어서 가장 좋은건 씨디를 그래도 꽤나 맘껏 살 수 있다는것!+_+ 요샌 근데 사실 이기찬것만 계속 듣는다. 갑자기 필꽂혀서+_+ 얼른 CDP도 사야지!!!

2003년 10월 16일 목요일 [스스로 대견.]ㆍHit : 322

2003년 10월 16일 목요일 ㆍHit : 322 스스로 대견해 하다... 흠흠...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뭐.. 하든지 말든지-_-) '전 그냥... 그 멜로디에 코나의 가사를 보지않고 붙여 부를수 있는 제가 좋아요-.-' 라고 써놓고 내가 스스로 만족했다. 저 말에... 요즘 쓰고 싶은 것도 자꾸자꾸 쌓이고 여기 정리할것도 매일매일 생각나는데 몸이 안따라주네...;; 좀만 기달리렴 홈피야-_-; 그래도 언제까지나 게으름 피우겠니 주인이...^^;;;

2003년 10월 14일 화요일 [표절이야?-_-;]ㆍHit : 338

2003년 10월 14일 화요일 ㆍHit : 338 열받았어. Hey 2집 나왔나봐? 근데 중간에 멜로디가 어디서 많이 듣던거야!!! 코나 2집에 있던 노래던가.. 어렴풋한데, 나중에 확인해 봐야지. 너무 똑같애. 완전 표절이야. 쳇-_-; 혹시 작곡가가 같은가? 흠... 그럴거 같진 않은데 암튼 표절이면 정말 열받아서!!!!! -_-;;;

2003년 10월 12일 일요일 [결혼한다...]ㆍHit : 350

2003년 10월 12일 일요일 ㆍHit : 350 참! 결혼한다! 또(?) 결혼한다. 절대 안할것 같은... 은 아니고^^; 늦~게 할것 같던 해근이오빠가 결혼한단다..... 믿어지지 않을 만큼 놀랬다. 내 주위의, 내가 참석할만한 친분이 있는 사람들중에선 죄다 제일 안할것 같은 사람들이 빨리 한다. 한용이오빠가 그랬고, 지연이가 그랬고, 해근이오빠도..... 근데, 또 생각해보니까 그럼 빨리 할거 같은 사람이 있냐? 스스로 물어보니, 거의 없다. ㅋㅋㅋ 이제 슬슬 주위사람들을 결혼시키는(?) 나이로 접어드는가... ㅎㅎ 이번에도 내가 축가에 한몫 해야지! 좋아좋아~~~

2003년 10월 02일 목요일 [내머리 멋있단다+_+]ㆍHit : 321

2003년 10월 02일 목요일 ㆍHit : 321 으아~ 오늘 머리 정말 이상하다. 그래도 뭐 어쩔수없지-_-; 애들이 내머리 멋있단다! +_+ ... 남자애들이...-_-;;; 서로 앞다투어 내머리처럼 하고싶댄다 ㅜ_ㅜ 짜식들! 아무나 멋있어지는줄 아나 -_-;;;;;

2003년 10월 01일 수요일 [마스코트+_+]ㆍHit : 336

2003년 10월 01일 수요일 ㆍHit : 336 첫출근. 기분좋다. 아침에 지하철에서 너무 오랜만에 K군을 만났다. (ㅋㅋㅋ K군!) 첫출근하는날 웬지 내 행운의 마스코트(!)가 되어준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내맘대로 마스코트 만들고;;) 너무 빨리 사회의 찌듬을 경험하고 있어서 안타까웠다^^; 녀석. 일 열심히 하고 몸 상하지 않게 해라~ 어젠 오랜만에 사람들을 만나서 기분이 좋았고, 요며칠 내가 어려워(?)하던 사람들이 나한테 따뜻하게 대해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기분좋은 일들이 많이많이~~~ 생길지어다!^^/

2003년 09월 25일 목요일 [재밌는거 놀고싶다-_-;;]ㆍHit : 216

2003년 09월 25일 목요일 ㆍHit : 216 졸리다. ...zzZZZ 아웅. 맛있는거 먹고싶다. 재밌는거 놀고싶다. ㅋㅋㅋ 아웅아웅. 홈페이지. 정리좀 해-_-;;;

2003년 09월 22일 월요일 [남자머리.]ㆍHit : 199

2003년 09월 22일 월요일 ㆍHit : 199 내 머리가 왜 이렇게 되었나! -"- 이번엔 정말 완전 남자머리됐다. 나 왜케 남자같니 +_+ 내가 보고 맨날 놀래. 아니면 아줌마 머리-_-;;; 분명히 그 헤어잡지 보고 '이런식으로 해주세요' 라고 했는데. 쌤도 오~ 그거좋다! 그래놓고는 나온 머리는 완전 딴판-_-;;; 이런게 아니란말이지 내가 바란건 ㅜ_ㅜ 그렇다고 또 그 앞에다 대고 '이게 아니잖아요-_-;;;' 라는 말은 또 못하지. ㅎㅎ (웃을때가 아닌데-_-;) 머리 감고 내맘대로 드라이 하면 좀 나을라나-_-;;; 아~ 좀있다가 염색이나 해야지. 파마도 할까...-.- -ㅂ- 2003-09-23 머리한다고 그러더니.... 남자머리... 크캭캭!! 이번에 남자머리가발샀구나; 너..돈없다고..

2003년 09월 18일 목요일 ['다 그런거야'???]ㆍHit : 210

2003년 09월 18일 목요일 ㆍHit : 210 이상한(?) 아니.. 신기한(?) 이라고 하기도 좀...;; 하여간 그런 일. 이 아침에(지금시각12시반) 갑자기 많은 사람들한테 거의 동시에 문자도착-_-; 하핫;; 뭐, 두명은 내가 보내서 답한거지만 갑자기 연락거의 없던 사람들한테 문자가 와서 놀랐다. 기분 안좋았었는데 그래도 힘이 됐다. 근데 정말 기분 다운이야 ㅜ_ㅜ ㅜ_ㅜ ㅜ_ㅜ ..... 아무리 생각해도 말야... 정말 '다 그런거야'? ..... 납득이 가지 않아. 믿을 수 없어. ... 내 주위엔 잘난 사람들이 너무 많아. 그래서 더 주눅이 든다. 다른사람 신경쓰지 말고 너대로 살라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거야?! 왜이렇게 된거지... 잘 모르겠어... 진짜 모르는건가? 모..

2003년 09월 17일 수요일 [현실도피]ㆍHit : 218

2003년 09월 17일 수요일 ㆍHit : 218 저녁을 굶었다. -_-; 아! 물론! 점심을 늦게 많이 먹었기 때문에... 전혀 배가 고프지도 않고 또 뭐 이것저것 줏어 먹어서... 오늘은..... 음. 그얘긴 별로 쓰고싶지 않고. 그동안 사실 계속 현실세계에서 도피하여(-_-;) 가상의 세계에서 놀았다. 오늘 간만에 친구랑 통화도 하고 친구한테 메일도 보내고. 내가 예전에 보냈던 메일도 읽어보고. 스스로 감동하고-_-; 아.. 빨리 홈페이지 정리좀 해야되는데... 내일도 화이팅! 일기가 너무 없어서 한번 써봤다. 냄쥐 2003-09-18 난 옛날부터 너 일기 읽는게 넘 재밌어 ㅋㅋㅋ eundi 2003-09-19 너구나! 옛날에 내 일기 훔쳐본게 -,.- ㅋㅋ 재밌다니 다행이다. 그럼 자주 모니터를..

2003년 09월 04일 목요일 [꿈.]ㆍHit : 223

2003년 09월 04일 목요일 ㆍHit : 223 어제 내가 꾼 꿈 얘기를 해줄까~? -_-; ...때는 vision trip(필리핀) 갈 당시더군. 공항에서 비행기 시간은 많이.. 한참 남았고, 갑자기 화장실이... 아니, 갑자기가 아니라 그전부터 계속 화장실에 가고싶은데 너무너무 갈 기회가 없는거다! 그러다가 마침내 가게됐는데, 화장실이 대체 문이 어딘지도 모르겠고... 황량...한데다가 이리가도 저리가도 화장실은 안나오고 무슨 이상한 뭐랄까.. 공터뒷골목같은? 그런 분위기였다... 그러다가 결국 찾아서 들어갔다. 약간 구리구리하고 좁고, 근데 들어가는것도 디게 힘든거야-_-;;; 무슨 막혀있는 천 같은거 겨우 들춰서 꾸역꾸역 들어갔는데, 진~짜 좁아서>.< 그랬는지... 결국은 '안해!-_-;'그..

2003년 09월 02일 화요일 [생쥐 가슴]ㆍHit : 206

2003년 09월 02일 화요일 ㆍHit : 206 생쥐 가슴 고양이를 너무나 두려워하는 생쥐가 있었다. 생쥐는 고양이를 보면 도망칠 생각도 못하고 그 자리에서 얼어붙곤 했다. 생쥐를 불쌍하게 생각한 한 마법사가 생쥐를 고양이로 만들어 주었다. 그런데 고양이가 된 생쥐가 이번에는 개를 무서워하는 것이었다. 고양이는 개 짖는 소리만 들려도 바들바들 떨었다. 보다 못한 마법사가 이번에는 고양이를 개로 만들어 주었다. 그런데 그 개는 또 늑대를 두려워했다. 마법사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마술을 부려 그 개를 늑대로 만들어 주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늑대는 자신보다 더 큰 동물을 두려워하며 공포에 덜덜 떨었다. 마법사는 이러한 늑대를 보고는 아예 원래의 생쥐 모습으로 되돌려 놓았다. 그러자 생쥐가 물었다. “이번..

2003년 08월 30일 토요일 [첫사랑.]ㆍHit : 159

2003년 08월 30일 토요일 ㆍHit : 159 오... 정말이지 못봐주겠다. 내가 예뻐하는 녀석이 나와서 열심히 보고는 있는데 어찌 그리 내용이 이상한지-_-;;; 지루하고... 재미없고... 사람들은 연기도 진짜 못하고... 캐릭터 성격들도 다 이상하고... 게다가 요며칠 '하늘에서내리는일억개의별'을 보고 벅차하고 있던지라...-_-; 딱 한장면 맘에 들었다. '버섯같네-"-' ... ㅋㅋㅋ 예쁜모자가 버섯으로 둔갑하는 순간! 어찌나 웃기던지. ㅋㅋㅋ 아. 정말 보기 힘들군--;;;

2003년 08월 27일 수요일 [화]ㆍHit : 163

2003년 08월 27일 수요일 ㆍHit : 163 요즘은 화를 잘 참는다..... .....라기 보단, 화를 잘 냈었던 걸까? 화날 일이 자주 있는게... 정말 화날 일이어서 인건가,,, 내가 참을성이 없어서 인건가... 화를 한번 팍! 내보고 싶기 때문인건가..... 뭔가 화내버리고 끝장내버리거나 귀찮게 질질 끌려다니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그런것 같기도하고... 암튼. 화 낼일은 있는데. 한번 참아본다. 그런 말도 얼핏 생각나고. 화가 나면 3초만 생각해보라던가?-_-a 그렇게 참아보면, 그 일이 정말 내가 화 낼 일이었든 별거 아니었든, 그냥 이대로 넘어가볼까 생각도 들게 된다. 나만 참고 넘어가면, 싸우거나 귀찮아 질 일 없으니. ... 생각해보면 이건,,, 옛날에 화나면 화내버리고 ..

2003년 08월 22일 금요일 [가슴 뛰는 일을 하라.]ㆍHit : 154

2003년 08월 22일 금요일 ㆍHit : 154 가슴 뛰는 일을 하라. 그것이 당신이 이 세상에 온 이유이자 목적이다. 그리고 그런 삶을 사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사실을 당신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나가는 힘이 누구에게나 있다. 두려움을 믿는 사람은 자신의 삶도 두려움으로 가득차게 만든다. 사랑과 빛을 믿는 사람은 오직 사랑과 빛만을 체험한다. 당신이 체험하는 모든 물리적 현상은 당신이 무엇을 믿고 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우주의 에너지는 언제나 당신을 향하고 있다. -다릴 앙카, 류시화 역 으아아아~ 내가 가끔 가는 반장언뉘(그런사람 있다-_-)네 가서 슬쩍 가져왔다. 가끔씩 가서 글만 스스슥 훑어보고 오는데,,, 늘상 거기가면 참 생각할것도 많고,,, 반성도 ..

2003년 08월 21일 목요일 [음악에만]ㆍHit : 168

2003년 08월 21일 목요일 ㆍHit : 168 정말이지 난 음악을 들으면 다른건 도무지 아무것도 못해. 오로지 음악에만 집중해야해... ----------------------------------------- 뭐야. 벌써 금요일이야? ㅜ_ㅜ

2003년 08월 20일 수요일 [기분나빠!]ㆍHit : 133

2003년 08월 20일 수요일 ㆍHit : 133 아~!!! 기분나빠 -"-

2003년 08월 19일 화요일 [18살이 엊그제같은데]ㆍHit : 162

2003년 08월 19일 화요일 ㆍHit : 162 갑자기 마우스가 말을 안듣는다. 아.. 마우스 휠이. 갑자기 헛돌고 있음-_-;

2003년 08월 15일 금요일 [나만의...]ㆍHit : 166

2003년 08월 15일 금요일 ㆍHit : 166 드디어 나만의 컴퓨터가 생겼다!T^T (어디서 얻어왔다^^v) 기분좋다! 근데 대부분 이해를 못한다. 왜 우리집에 컴퓨터가 또 필요한지에 대해서만 얘기한다. 난 나만의 컴퓨터가 갖고싶었다. 난 내작업에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공간을 원했다. 왜 그걸 이해하지 못하지... 므흣흣.. 그래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