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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4월 28일 목요일 [아직 안들어왔음.]ㆍHit : 369

2005년 04월 28일 목요일 ㆍHit : 369 '0';;;;; 미친거 아냐? '0';; 뭐하자는 플레이야 지금. 왜 내가 가면 다들 상식밖이 되는지 모르겠다니까 -_-

2005년 04월 26일 화요일 [생귤탱귤]ㆍHit : 425

2005년 04월 26일 화요일 ㆍHit : 425 생생한(?) 생귤이 가득가득~♬ 맛있네~ +_+ 짜증이 바락바락 이었는데 상큼한 녀석 먹어주고 기분 좀 상큼해졌다. ㅋㅎㅎ 냠냠. 비타민C 주세요 0.0

2005년 04월 25일 월요일 [아포-.-]ㆍHit : 438

2005년 04월 25일 월요일 ㆍHit : 438 몸살났다. 나는 쫌만 아파도 너무 나를 잘 쉬게 해주는거 같다. 하핫 -_-;; 학원 미뤄서 찝찝해. 너무 스스로 압박을 받고 있었나부다. 여러가지 일에대해서. 정말 잘하고 싶고 잘해야 할 일이 많은데 너무 많다보니 거기서 도망가고 싶고 도망가다 보니 또 걱정되고... 이런 악순환 속에서 마음의 무거운 짐이 나를 병들게 했다.(병이랄것 까지야-_-;;) 에잇. 그까이꺼 하면되지 뭐. 다시 힘내고. 이제 그만 아프자 >.< ㅋㅋ

2005년 04월 22일 금요일 [stress]ㆍHit : 307

2005년 04월 22일 금요일 ㆍHit : 307 내 스트레스좀 풀어줘... eun 2005-04-22 술마셔~! 그럼 풀어줘볼께. eundi 2005-04-22 -"-

2005년 04월 22일 금요일 [으이그.]ㆍHit : 122

2005년 04월 22일 금요일 ㆍHit : 122 드디어 결혼하시누만 ㅜㅡ 좀 헥! 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승환 결혼소식 때보단 덜 충격. 늘 그리던 단란한 가정 이루고 행복하게 사세요~ ㅜ-ㅜ 암튼 이제 6집도 슬슬 내시고요... ㅎㅎ eun 2005-04-22 이미 알고 있었군. 윤종신은 언제? eundi 2005-04-22 윤종신 화잇팅이야. ㅋㅋㅋ

2005년 04월 22일 금요일 [외로워도 슬퍼도]ㆍHit : 124

2005년 04월 22일 금요일 ㆍHit : 124 개사 -최은진. 자. 모두 박수~ 짝짝짝 (__)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막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않고 막 울어. 울면서 달려가자 푸른들을 푸른하늘 보며울며 노래하자 내이름은 내이름은 내이름은 은디 나혼자 있으면 당연히 쓸쓸해 지니까 이럴땐 눈물을 나누자 거울속의 나하고 울어라 은디야 들장미 소녀야 웃지는 말아라 더많이 울어라 =========================== 울고 싶을때는 우는게 최고라는 작가의 생각이 담겨있는 가사이다. 울려면 확 울어야지 괜히 참고참으면서 찔끔찔끔 거리면 전혀 도움이 안된다. 더 스트레스만 받을뿐. 여기서 중요한 구절은 '이럴땐 눈물을 나누자 거울속의 나하고' 부분인데, 이 구절에서 알 수 있는 중요한 사실은, 남..

2005년 04월 18일 월요일 [첫날]ㆍHit : 277

2005년 04월 18일 월요일 ㆍHit : 277 넘 좋았음. 끅끅끅. :)

2005년 04월 14일 목요일 [음반]ㆍHit : 385

2005년 04월 14일 목요일 ㆍHit : 385 어제 또 질러버렸따는 -_-v 앙앙앙. 돈없는데. 그래도 사니까 기분 좋타. 므하하. 빨리 와서 사진 찍어 올렸음 좋겠네. 저번에 산것도 올려야되는데. 게으름쟁이 은디 :@ 아~ 음반 구매의 즐거움! -.-; penguin 2005-04-15 씨디피부터 사야하는데...-_- 아흥. -ㅈ- 2005-04-17 음반낸다고 적은줄 알았는데 (실망) 흑흑 ㅋㅋㅋ eundi 2005-04-17 푸하하하하하하^^;;;

2005년 04월 13일 수요일 [오늘의 음악]ㆍHit : 355

2005년 04월 13일 수요일 ㆍHit : 355 이승환의 붉은낙타. 가사가 딱. ㅜ-ㅜ 꺼심님 2005-04-13 가사가 머였지? 궁금한데 여기 스피커가 없구나 ㅡ.ㅡ eundi 2005-04-13 가사가 딱이야 딱. 딱따라닥딱 딱딱 -_-;; 헙;;; penguin 2005-04-15 참 많이도 들었던...흠흠

2005년 04월 08일 금요일 [커피우유중독]ㆍHit : 38

2005년 04월 08일 금요일 ㆍHit : 38 정말 제대로 중독 =_= 아~ 지금 커피우유 넘넘 먹고싶다. 우리 예전에 많이하던 노래(??) 알죠? 아침먹고 땡. 점심먹고 땡. 저녁먹고 땡. 저기서 '땡' = 커피우유 였다는 사실 ⊙_⊙;; 믿거나. 말지않거나. -ㅠ- 'ㅠ'

2005년 04월 08일 금요일 [The Film]ㆍHit : 333

2005년 04월 08일 금요일 ㆍHit : 333 >.< 필름님 정말 왕창 화이팅~!!! 진짜 최고! +_+!! ㅋㅋㅋ 고마워요. 고마워요. 고마워요..

2005년 04월 06일 수요일 [정말로]ㆍHit : 353

2005년 04월 06일 수요일 ㆍHit : 353 커다란 작업실 하나만 있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듯. 휴우..... 오늘 평균이가 소개해준 거기 면접 봤는데. 역시나,,, 나는 정말 회사가 싫다 ㅜㅜ 면접 보는것도 정말 싫다. 맨날 한얘기 또하는 것도 너무 싫고 맨날 나한테 말을 어떻게 한다느니 그런 얘기 하는거 듣는것도 싫고. 내 그동안의 한심함을 찝어내면서 확인시켜주며 나자신이 또한번 한심해지는것도 싫고. 난 아무것도 없다. 실력도 없고 경력도 없고 깡도 없고 노력도 안하고 도대체 몇년째 이렇게 살고 있다니 정말 나자신이 놀라울 뿐이다. 면접보고 와서 또 느낀게 많고 -사실 되지도 않을테지만 된다고 해도 안할거다. 부담스럽다.-_-; 배가 부른건가? 너무 요즘 신디더퍼키에 적응되어있다. 이렇게..

2005년 03월 28일 월요일 [오늘은 울기 좋은날]ㆍHit : 594

2005년 03월 28일 월요일 ㆍHit : 594 요즘 계속 그렇다. 우울해서 그런건 아니고, 슬픔의 연장선상에 있다.. (영화도 그런것만 봤다;; 말아톤 하고(그래. 이제사 봤다 ┓-) 지금 만나러 갑니다. 둘다 재밌었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너무 지루하게 봐서, 지금 만나러 갑니다도 지루하지 않을까 약간 걱정했는데 전혀~) 눈물 날 일이 조금씩 이어지는듯 하다. 목사님 가신다고 요 몇주 마지막 행사 하면서 계속 눈물이 났다. 워낙 눈물 많은 나는, 겨우겨우 참아서 쪼끔 나왔지, 안참았으면 펑펑 울었을듯. 목사님과 사모님을 쳐다볼 수가 없었다. 보기만 하면 눈물이 나서.. 왠지 참아야 할 것 같았다. 나만 이런게 아니라 모든 청년들과 담임목사님 까지도 복받쳐 우셨다. 내가 13년을 (히엑..

2005년 03월 25일 금요일 [앗힝-]ㆍHit : 476

2005년 03월 25일 금요일 ㆍHit : 476 그림 그리는 분들에게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중 일부를 꼭 전해드리고 싶어요. “열심히 노력하다가 갑자기 나태해지고, 잘 참다가 조급해지고, 희망에 부풀었다가 절망에 빠지는 일을 또다시 반복하고 있다. 그래도 계속해서 노력하면 수채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겠지. 그게 쉬운 일이었다면, 그 속에서 아무런 즐거움도 얻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니 계속해서 그림을 그려야겠다.“ =========================================== 아침에 이 글을 어딘가에서 읽었는데 찾느라고 계속 헤맸다;; 괜히 엉뚱한 사이트가서 '왜없어-"-' 그러면서 뒤지고;; 어떤 만화가의 인터뷰 마지막 말이었음.(키다리아저씨-도짱쌤;;) '열심히 노력..

2005년 03월 24일 목요일 [기분 나쁘네]ㆍHit : 441

2005년 03월 24일 목요일 ㆍHit : 441 사실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아니, 그러면 안되는것 같은데. 그래도 기분 나쁘다. -.-;; -ㅈ- 2005-03-25 그래두 돼~ 므할할

2005년 03월 21일 월요일 [기분]ㆍHit : 520

2005년 03월 21일 월요일 ㆍHit : 520 무척 기분이 이상하다는 -_-; 아침에 나오면서는 기분 참 상쾌했는데. 지금 날씨도 좀 꾸리한것 같고. 저 옆부서들은 또 마감했는지 아무도 안나와서 더 스산-_-; 오늘의 기분은, 내가 그럴려고 그런게 아니라. 몸상태가 그렇게 만들고 있다. 쩝; 초콜렛보충좀 해줘야 겠다. 오늘 인상 팍 구기고 가서 앞머리 짤라달라고 해야지. -_- 아 구차나.

2005. 3. 19. 01:27

2005년 03월 19일 토요일 [머리]ㆍHit : 559

2005년 03월 19일 토요일 ㆍHit : 559 머리 했다는거 아니겠수아 +_+ 이런 꼬불꼬불한 파마는 어릴때 하고 처음 해봤다. 간만에 머리도 함 바꿔보고 싶고. 또 이 머리하면 관리가 편할 것 같아서가 아무래도 큰 이유인듯. ㅋㅋㅋ 어렸을때 뽀글뽀글 파마를 한 두어번 한 기억이 있는데, 그때마다 난 미장원에서 꾸벅꾸벅 졸았다. 이번엔 그때처럼 심하게 꾸벅꾸벅 졸진 않았지만. 역시 졸리긴 졸렸다 =_= 늘 가던 단골(??) 미장원이 이사를 가버려서. 다른데를 한번 가봤는데. 뭐. 그럭저럭이다. -.- 사실 뭐 나같이 미장원을 일년에 한번이나 갈까 말까 한 사람이 단골 미장원이 다 뭐야.. 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가면 다 아는척을 해줬다. ㅋㅋㅋ 그런데가서 사람들과 친해지는 소질은 없지만, 미장원은 ..

2005년 03월 18일 금요일 [선물]ㆍHit : 488

2005년 03월 18일 금요일 ㆍHit : 488 기분이 좋다 ^0^ 무홧홧. 방금 음반 주문했다. 어제도 뭐사고. 화장품도 사려고 했는데 내가 살려고 하는게 계속 품절이라 못사고 있다. 이번달엔 나한테 선물을 좀 주려고 한다. 그동안 고생했으니. ㅋㅋㅋㅋㅋ 책도 좀 사고. 여기저기 쌓인 포인트들을 이맘때쯤 쓰려고 했다. 생일을 맞아 나에게 생일선물을 주려고. ㅋㅋㅋ 근데 음반 대따 많이 사려고 했는데 또 소심하게 쫌만 샀다 -_-; 새로운 노래좀 듣고 싶은데 요샌 별로 좋은것도 안나오고... 예전에 다운받아서^^; 듣다가 넘 좋아서 사야지 사야지 했던거 두개. 좋아서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에 새로운 느낌은 없겠지만. 그거랑 그냥 언니가 부탁한거. - 그건 약간 기대중 - 근데 사실 난 돈을 팍팍 못쓰..

2005년 03월 14일 월요일 [생일의 압뷁]

2005년 03월 14일 월요일 ㆍHit : 99 얼마전에는 싸이에 경석오빠, 성중이, 평균이, 동희 생일이 죽 뜨면서 압박하더니... 오늘은 네명이다 @_@ 종석이 미선이 혜경이 수연이.. 3월생의 압박!

2005년 03월 14일 월요일 [어제는]ㆍHit : 536

2005년 03월 14일 월요일 ㆍHit : 536 참말로 우울했다. 아침부터 싱숭생숭. 이사람 저사람 그만둔다고 하고 상당히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그래도 난 그런 분위기에 별로 개의치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보다... 우울했다. 내가 초래한 거겠지만 너무 혼자인 느낌이었다. 게다가 문목사님 가시는건 나한테 너무 큰 구멍이다. 어제는 정말 우울증이라는게 이해가 될 정도였다.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은 기분. 그래도 오늘 되니까. 나았다 -_- 그치만 어쩐지. 봄이 오는게 싫다. 이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