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와야 쇼핑몰 (원단시장)

 

키치죠지역에 있는 유자와야 키치죠지店 입니다.

키치죠지역까지 가는 방법은 http://blog.naver.com/ealex/110018974682  참조 하세요.

 

동경내 다른 원단시장(원단가게)를 보실려면 http://blog.naver.com/ealex/110015395577 

 

키치죠지역에 도착을 하면 1층까지 내려와서 공원구 쪽으로 나가다 보면(완전 나가지말고)

아래 간판이 보입니다. 오른쪽으로 나가면 공원구 출구쪽이고

왼쪽으로 가면 유자와야 몰 1층 입니다.

     -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올라 가면 원단 가게들이 나옵니다.

        필요한 코너에서 각 원단을 구입하고 정해진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면 됩니다.

 

    - 4층 원단가게 안내도


       - 원단들 입니다.  제가 보긴  아사쿠사바시역에 있는 원단가게나 지유가오카에 있는

          원단이 고급이긴 하지만

           사용 용도에 따라 틀리긴 한것 같아요. 전 비전문가라 잘 몰라서요.

      - 아래 가운데 보이는 저 점원은 손님이 원단을 가져오면 길이 만큼 잘라서 건네 줍니다.

      - 4층 내부에 판매하는 상품들을 찍은 사진들이니 참고 하세요.


 


 


 


 


 


 

 
 
 
키치죠지 - 유자와야 쇼핑타운

 

 

 
 
찾아가기 힘들었던 키치죠지에 있는 유자와야 쇼핑타운.
 
( 키치죠지까지만 잘 찾아가면 쇼핑센터는 코앞이다. ㅡㅡㆀ )
 
퀼트천과 부자재, 손뜨개등 핸드메이드를 만드는 재료가 모여있는 곳으로
 
DIY잡화 백화점 도큐핸즈와는 또 다른 핸드매이드 매니아들의 필수코스~!
 
( 도큐핸즈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필름을 스캔하면 사진과 함께 할께용~ '_^V )
 
신주쿠 오카다야 상가에 퀼트원단과 린넨등이 많이 있다는데 담번엔 꼭 들려봐야지~
 
앗, 어쩌면 무심코 길을 지나다가 내 카메라에 담았던 린넨판매하는곳. 그곳이던가.. ㅠ.ㅠ
 
어쩌면 일어부터 재대로 배워야할런지도.. ㅡㅡㅡ . , ㅡㅡㅡ ㆀ
 


 

 
 


 

 
 


 

 
 


 

 
 


 

 
 
유자와야 쇼핑센터에서 구입한 달콤한 단추들. 두둥~
 


 

 
 
첫날, 시부야에 있는 도큐핸즈를 찾아 올라가다가 들른 옷가게에서 구입한 예쁜버튼.
 
중요한것은 느무 비싸다. ㅡㅡㆀ
 


 

 
 
시부야의 뒷골목에서 발견한 독특한 소품가게에서
 
아주아주 저렴한 가격에 델꼬온 깜찍한 녀석. 아래는 핸드메이드 펠트지갑.
 


 

 
 
나만을 위한 리본테이프와 와펜 쎄뚜. 흐흐흐흐흐.. '_^V
 


 

 
 
유자와야 쇼핑타운에는 다양하고 예쁜 쿠킹재료들도 가득가득~ 
 
다른틀에 비해 곰돌이틀의 가격은 2~배정도. 젠-젠-젠-
 
예산에 없었지만, 꼭 갖고싶던 틀과 몇가지 포장재를 저렴한 가격에 델꾸올 수 있어서 무진장 무흣~ +_+ 
 


 

 
 
지유가오카에 있는 에프터눈티에서 구입한 주전자 모양의 나무틴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애플티.
 
오늘 개봉해보았는데 카렐티보다 훨~ 맛나다. 카렐은 무늬만 예쁜거죠~!
 
요 녀석도 오처넌정도 한것 같다. 맛도 좋은것이 저렴하기까지. 와락~ +_+ 
 


 

 
 


 

 
 
좀처럼 발견할 수 없었던 류홍맘에 쏙 들어버린 냥이 원단.
 
마음같아선 남아있던 한 롤을 다 집어오고 싶었지만, 눈물을 머금고 2마만. ㅠ.ㅠ
 
우리나라에서 원단을 잘라주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데 계산대에서 원단을 재단하는 모습은
 
마치 에쑤비에쑤 생활의 달인을 보는듯. 묘기수준이다. 뜨아~
 


 

                                                             Nikon coolpix 4500, 포토바이 류홍
 
 
우여곡절끝에 업어온 눈물나게 깜찍한 냥이들.
 
아흑~ 난 이제 친구들에게 매장 당하게 생겼다. 친구들아 미안햐~ 꺼이꺼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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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에 없었던 쇼핑이라 소품은 하나씩만. ㅠ.ㅠ
 
너무 예쁜 단추들과 한눈에 반해버린 냥이 원단.
 
단추는 너무 이쁘지만 너무 비싸고, 원단은 너무 이쁜데 너무 싸다.
 
류홍이 방문한 날은 유자와야 쇼핑센터가 세일중이라 더욱더 저렴하게 구입한듯하다.
 
단추들은 쇼핑센터에 엄청나게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진열되어 있는데
 
그냥 대부분의 일반 옷가게에서도 소포장으로 5~10개 내외로 묶어 판매하고 있었다.
 
DIY 잡화백화점 도큐핸즈와 유자와야 쇼핑타운 사진도 많이 찍어두었는데 우선은 디카로 찍은 몇장만.
 
이동중에 살짜쿵 찍은것들이라 어떻게 나올지는 신의 뜻. 아니 카메라의 뜻이던가.. 털썩~ ㅡㅡㆀ
 
어느날 갑자기 털컥 잡힌 여행이라 아쉬움이 많지만,
 
다음번을 기약할 수 있어 왠지 더 설레이고 행복해졌던 여행.
 
 
햇살이 유난히 아름다운 도쿄 곳곳의 이야기는 계속되겠죠?
 
To be continue.. '_^
 
 
 
 
 
+ by ryuhong